<포토>치열한 한중전
입력 2019.12.10 18:29
수정 2019.12.10 18:31
10일 오후 부산 서구 구덕 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중국 여자 축구 경기에 골키퍼가 펀칭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10일 오후 부산 서구 구덕 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중국 여자 축구 경기에 골키퍼가 펀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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