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어린이 시설 찾아 사회공헌활동 펼쳐
입력 2019.11.25 11:06
수정 2019.11.25 11:07
서울SOS어린이마을 찾아 김장 나눔 및 자사 제품 기증
일렉트로룩스 임직원들이 22일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나눔을 위한 김장을 담그고 있다.ⓒ일렉트로룩스
스웨덴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가 연말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일렉트로룩스는 지난 22일 서울 신월동의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김장 나눔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또 성금을 기부하고 자사 제품을 기증한 것은 물론 기존에 전달했던 제품들의 필터 교환과 성능 점검 등 사후관리(AS) 서비스를 제공했다.
일렉트로룩스는 ‘더 나은 삶을 설계한다’는 기업 가치 실천의 일환으로 서울SOS어린이마을과 파트너십을 맺고 3년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과 함께 스타옥션 캠페인도 진행한다.
내달 4일까지 이어지는 옥션에 참가하는 네티즌들은 추첨을 통해 일렉트로룩스 광고모델인 배우 이정재가 착용했던 의상과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 신제품 ‘퓨어 Q9’을 받을 수 있다, 옥션 수익금 전액은 ‘CJ-유네스코 소녀교육캠페인’을 위해 사용된다.
이신영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설계한다는 기업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