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개 숙인 정경심 교수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
입력 2019.10.23 10:52
수정 2019.10.23 13:43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