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틀 만에 2만 4천명 신청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입력 2019.09.18 11:02
수정 2019.09.18 11:02
주택담보대출을 연 1%대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된지 사흘째인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상담 창구에 시민들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주택담보대출을 연 1%대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된지 사흘째인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상담 창구에 시민들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