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들판 지키는 허수아비
입력 2019.09.14 18:58
수정 2019.09.14 19:06
추석연휴가 지나가고 있는 14일 오후 전남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 들판에 허수아비가 익어가는 황금 들판을 지키고 있다.
추석연휴가 지나가고 있는 14일 오후 전남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 들판에 허수아비가 익어가는 황금 들판을 지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석연휴가 지나가고 있는 14일 오후 전남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 들판에 허수아비가 익어가는 황금 들판을 지키고 있다.
추석연휴가 지나가고 있는 14일 오후 전남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 들판에 허수아비가 익어가는 황금 들판을 지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