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자회사 이니츠 흡수합병…“기업가치 제고”
입력 2019.09.04 08:37
수정 2019.09.04 08:38
SK케미칼은 100% 자회사 이니츠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SK케미칼과 이니츠가 각각 1대 0이며 합병계약일은 4일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로 예정돼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목적에 대해 “PPS(폴리페닐렌설파이드) 사업 운영의 신속한 의사결정, 재무 안정성, 운영 효율성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