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관람객 맞는 LG전자 광고
입력 2019.09.04 07:54
수정 2019.09.04 08:05
전시장·시내에서 다양한 광고 진행...8K 올레드 TV 집중 소개
LG전자 모델들이 LG전자 제품들로 구성된 옥외광고 입간판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LG전자는 6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베를린 시내에서 다양한 광고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행사가 열리는 전시장뿐만 아니라 독일 베를린 시내에 옥외 광고를 설치해 ‘리얼 8K’ 올레드 TV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LG전자 모델들이 LG전자 제품들로 구성된 옥외광고 입간판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또 전시회가 열리는 ‘메세 베를린’ 입구에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알리기 위한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이탈리아 유명 건축가 ‘마시밀리아노 푹사스’와 함께 조성한 LG 시그니처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6일부터 11일까지 ‘IFA 2019’ 전시회가 열리는 ‘메세 베를린’ 입구에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알리기 위한 깃발 광고가 펄럭이고 있다.ⓒLG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