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옷 입은 소녀상
입력 2019.07.31 14:15
수정 2019.07.31 14:17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9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소녀상에 비옷이 입혀져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9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소녀상에 비옷이 입혀져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