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녹두전’ 촬영 중 낙마 사고 “큰 외상 없어”
입력 2019.07.18 17:56
수정 2019.07.18 18:02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해 오늘 스케줄을 취소했다.
김소현의 소속사 E&T Story엔터테인먼트 18일 “김소현이 ‘조선로코-녹두전’ 촬영 중 타고 있던 말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며 “곧바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으며 다행히 큰 외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소현이 안정을 취하기 위해 오늘 스케줄만 취소했다”며 “본인의 의지가 강해 곧 촬영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