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이 소개하는 강소기업은 어딜까
입력 2019.06.03 17:25
수정 2019.06.03 17:29
신한금융그룹이 지난달 16일 인하대학교에서 개최한 '중소기업 인식 개선 프로그램-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과 강소기업 취업 전략' 교육이 끝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청년 취업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3일 '청년취업 두드림(Do-Dream)-기고만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까지 관련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과 강소기업 취업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전국 18개 대학 소속 약 2000여명의 청년구직자들이 참가했으며 42개 기업이 멘토사로 참여했다.
최근 신한금융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기조에 발맞춰 관련 사업을 활발히 벌이는 중이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부터는 취업역량 강화 교육, 7월 스마트 해외 원정대, 8월 스마트직무 강화 연수, 11월 잡매칭 페스티벌 등을 연다는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창업 및 취업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청년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