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칸 황금종려상 들고 금의환향한 봉준호-송강호
입력 2019.05.27 16:22
수정 2019.05.27 16:23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