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학의 사건' 핵심인물 윤중천, 또 다시 구속 기로
입력 2019.05.22 13:43
수정 2019.05.22 13:44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억대 금품 및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억대 금품 및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