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반쪽 면한 바른미래당 원내정책회의
입력 2019.05.09 09:49
수정 2019.05.09 09:49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당무를 보이콧 했던 바른정당계와 안철수계 모두 당무에 복귀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당무를 보이콧 했던 바른정당계와 안철수계 모두 당무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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