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변 등 보수성향 변호사단체 토론회 격려사하는 이언주
입력 2019.05.08 11:48
수정 2019.05.08 11:49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입법 지정의 문제점' 토론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입법 지정의 문제점' 토론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