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이명희, 첫 재판 출석
입력 2019.05.02 10:50
수정 2019.05.02 11:57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를 받는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를 받는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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