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6.25 중국군 전사자 유해 살펴보는 한-중 관계자들
입력 2019.04.01 14:17
수정 2019.04.01 14:17
1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열린 6.25 참전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에 대한 입관식에서 한국 유해발굴감식단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실무단이 입관절차에 앞서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열린 6.25 참전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에 대한 입관식에서 한국 유해발굴감식단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실무단이 입관절차에 앞서 유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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