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갑갑,,,숨 막히는 도심, 사상 첫 사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입력 2019.03.04 08:26
수정 2019.03.04 08:26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9개 시·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바라본 서강대교 건너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에는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나흘째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