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데 브라이너, 글래머 모델과 ‘찰칵’
입력 2019.03.02 07:34
수정 2019.03.02 07:45
데 브라이너. 데 브라위너 SNS 캡처.
맨체스터 시티의 ‘슈퍼 크랙’ 케빈 데 브라이너의 화보가 화제다.
데 브라위너는 과거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데 브라위너는 해변에서 레스옴므 화보 촬영에 임했다.
멋진 흰색 의상을 입은 그는 고개를 숙인 채 글래머 여성 모델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더욱 멋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