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셀프 윤리위 회부 김병준 ‘주의’ 징계 확정
입력 2019.02.14 10:25
수정 2019.02.14 10:26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당은 5.18 폄훼 발언에 대해 이종명 의원 ‘제명’, 전당대회에 각각 당 대표와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김진태·김순례 의원은 당규에 따라 전대가 끝날 때까지 징계 유예, 관리 책임을 이유로 스스로를 윤리위에 회부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에게는 ‘주의’징계를 확정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