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 출시
입력 2019.02.13 11:10
수정 2019.02.13 11:10
유병력자·고령자 위한 간편고지형 종합보험
고객 유형·선택권 존중하는 여러 플랜 제공
유병력자·고령자 위한 간편고지형 종합보험
고객 유형·선택권 존중하는 여러 플랜 제공
DB손해보험이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을 출시했다.ⓒ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갱신 시에도 적용요율 변경 없이 보험료를 산출해 연령 증가에 따라서만 보험료가 변동하는 확정갱신형 종합보험인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확정갱신형은 가입당시 위험율과 예정이율 등 보험료 산출을 위한 기초율인 적용요율을 확정해 장래 갱신 시점의 보험료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보험 상품 구조를 의미한다. 따라서 최초가입시점에 갱신 시점의 보험료가 모두 정해지기 때문에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미래 보험료 변동에 대한 불안감이 모두 제거돼 안정적인 보험가입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확정갱신형 도입과 함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은 종합보험에 간편고지형을 추가, 그동안 종합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 및 고령자에 대한 가입 수요를 충족했다. 특히 유병력자나 고령자 고객은 보험료 변동과 인상에 더욱 민감해 확정갱신형 구조를 도입한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에 높은 만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입연령은 최저 0세부터 최고 75세까지 운영돼 전 연령층이 보험료 부담 없이 상해 및 질병위험부터 생활리스크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10·20·30년의 다양한 갱신주기 운영과 플랜 제공으로 고객의 선택권을 함께 보장한다.
상품구조의 혁신과 함께 기능 측면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갱신보험료 전체 납입면제 기능을 간편 보험에 도입하면서, 간편고지형의 경우,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암·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시 100세까지 모든 보험료가 면제된다. 일반고지형은 간편고지형의 납입면제 사유와 함께 말기간질환과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을 추가한 8대 납입면제가 운영된다.
DB손보 관계자는 "소비자가 크게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갱신보험료 변동성 제거와 함께 간편고지형 및 납입면제 기능 운영까지 고객의 수요와 선택권을 존중한 상품으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