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릉선 KTX 철도사고, 머리 숙인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
입력 2018.12.11 13:12
수정 2018.12.11 13:12
11일 오전 국회에서 강릉선 KTX 철도사고 현안보고 등의 안건으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이 현안보고를 마친 뒤 머리를 숙이고 있다. 사의를 표명한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오전 회의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1일 오전 국회에서 강릉선 KTX 철도사고 현안보고 등의 안건으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이 현안보고를 마친 뒤 머리를 숙이고 있다. 사의를 표명한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오전 회의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