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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30일 뒤 유부녀가 됩니다

문지훈 기자
입력 2018.11.22 00:03
수정 2018.11.22 18:06
ⓒ (사진=SBS스포츠 방송 캡처)

SBS스포츠 아나운서였던 신아영이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특별한 이상형을 언급했던 그가 인생 2막을 함께할 동반자를 찾은 셈이다.

22일 신아영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12월 22일 신아영이 2세 연하 피앙세와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몸담고 있으며 신아영과는 하버드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신아영은 지난 2015년 SBS스포츠 '야구 앤 더 시티'에서 이상형을 밝힌 바 있어 예비신랑과의 연관성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당시 신아영은 "이상형은 옷 찢어주는 남자"라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다.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인의 삶을 시작해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던 중 2015년 회사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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