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선미 과시' 배지현, 미국서도 우월한 기럭지
입력 2018.11.23 06:48
수정 2018.11.23 07:01
배지현 아나운서 명품 몸매. 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류현진의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배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배지현은 남편 류현진을 비롯해 현지 여성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배지현은 서양 여성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기럭지와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슈퍼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