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보교육관으로 보존중인 '2010 연평도 포격' 피해 건물
입력 2018.11.01 18:07
수정 2018.11.01 18:08
남북이 '9.19 군사합의서'에 따라 지상, 해상, 공중에서 모든 적대행위 중단을 시작한 1일 오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 지난 2010 연평도 포격사건 당시 피해를 받은 건물들이 안보교육관으로 보존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남북이 '9.19 군사합의서'에 따라 지상, 해상, 공중에서 모든 적대행위 중단을 시작한 1일 오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 지난 2010 연평도 포격사건 당시 피해를 받은 건물들이 안보교육관으로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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