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평양공동선언 비준, 원칙없는 문재인 정부 한심하다"
입력 2018.10.24 09:40
수정 2018.10.24 09:42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