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립대에 설치된 히말라야 원정대 합동분향소
입력 2018.10.17 18:02
수정 2018.10.17 18:03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네팔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 김창호 대장과 임일진, 유영직, 이재훈, 정준모 대원들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네팔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 김창호 대장과 임일진, 유영직, 이재훈, 정준모 대원들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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