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추석 연휴 첫날 맑음… 오전 안갯길 교통안전 유의
입력 2018.09.21 20:06
수정 2018.09.21 20:09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24~28도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관악구의 가을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24~28도
연휴 첫날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다만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귀성길 교통안전에 평소보다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의 농도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넘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