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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메르스 관련주, 3년만에 들썩…진원생명과학 '상한가'

이미경 기자
입력 2018.09.10 09:50
수정 2018.09.10 09:51

국내에서 3년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잇따라 나오며 불안감이 확산되자 백신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4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개장하자마자 가격제한폭(29.89%)까지 올라 8040원을 기록중이다. 진원생명과학은 현재 메르스 DNA 백신을 개발중에 있다.

대성미생물은 전일대비 13.78% 급등한 2만5600원18-09-10 09:50다. 이외에 제일바이오(14.19%), 우정바이오(10.054%), 명문제약(7.57%), 고려제약(4.89%), 서린바이오(4.48%)도 강세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쿠웨이트에 방문한 61세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가 확산됐던 2015년 당시 전국에서 1만6000여명이 격리되고 감염자 186명 가운데 38명이 숨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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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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