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불변과 마성의 매력....이나영
입력 2018.09.04 18:49
수정 2018.09.04 18:49
제23회 부산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이나영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나영은 영화 ‘하울링’(2012) 이후 6년 만에 상업 영화에 출연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제23회 부산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이나영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나영은 영화 ‘하울링’(2012) 이후 6년 만에 상업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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