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사망
입력 2018.09.02 14:35
수정 2018.09.02 14:36
2일 오전 10시 15분께 전남 여수시 화양면에 위치한 한 야산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A(59)씨가 벌에 쏘여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추석을 앞두고 묘지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중 벌에 쏘였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응급처치를 했지만, A씨는 현장에서 숨지고 말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2일 오전 10시 15분께 전남 여수시 화양면에 위치한 한 야산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A(59)씨가 벌에 쏘여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추석을 앞두고 묘지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중 벌에 쏘였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응급처치를 했지만, A씨는 현장에서 숨지고 말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