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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화 '최장수 아이돌의 품격'

류영주 기자
입력 2018.08.28 17:19
수정 2018.08.28 17:19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그룹 '신화'의 20주년 스페셜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신혜성, 전진, 이민우, 앤디, 김동완, 에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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