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부인’ 배지현 아나, 볼륨감에 깜짝
입력 2018.08.27 06:45
수정 2018.08.27 07:41
배지현 아나운서. 배지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LA다저스)의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가 은근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 아나운서는 나시로 된 골프웨어를 착용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글래머스한 몸매로 은근한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