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꼭 잡은 손' 감격의 이산가족 상봉
입력 2018.08.20 17:45
수정 2018.08.20 18:37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단체상봉에서 남측 김종태(81)씨가 북측의 조카 김학수(56)씨와 상봉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단체상봉에서 남측 김종태(81)씨가 북측의 조카 김학수(56)씨와 상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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