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언니야! 동생아!' 눈물의 이산가족 상봉
입력 2018.08.20 17:36
수정 2018.08.20 17:36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의 조혜도(86·가운데)가 북측의 언니 조순도씨(89)를 만나 포옹하며 울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의 조혜도(86·가운데)가 북측의 언니 조순도씨(89)를 만나 포옹하며 울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