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심 무죄 선고 받은 후 법원 떠나는 안희정
입력 2018.08.14 11:56
수정 2018.08.14 17:46
비서에게 성폭행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4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빠져 나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비서에게 성폭행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4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빠져 나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