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NH농협카드, 'KT 수퍼할부카드' 출시

이나영 기자
입력 2018.08.14 08:25
수정 2018.08.14 08:26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소비자들의 통신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T와 제휴한 'KT 수퍼할부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휴대폰 구매시 이 카드로 결제하면 최장 36개월까지 할부로 구매 가능한 라이트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트 할부 선택 시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1만1000원, 7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만7000원을 할부 이용 기간 동안 매월 통신요금에서 할인해 준다.

또한 라이트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단순히 KT통신요금 자동이체만 신청할 경우에도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이용 시 9000원, 7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5000원을 매월 통신요금에서 할인해 준다.

아울러 커피,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가맹점 이용 시 10% 청구 할인 혜택과 전국 주요놀이공원 현장할인, CGV 영화관에서는 1000원 현장할인과 1000원 청구할인을 더해 2000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NH농협카드는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KT라이트할부를 신청하고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이용한경우 기본 할인 혜택에 추가로 매월 5000원을 24개월동안 캐시백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