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을 위한 한 걸음
입력 2018.08.02 17:13
수정 2018.08.02 17:13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며 쌍용자동차 해고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 등이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며 쌍용자동차 해고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 등이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