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세 번째 게임소통교육 부모공감클래스 진행
입력 2018.07.23 16:49
수정 2018.07.23 16:52
‘게임과 문화’ 주제로 건강한 놀이문화에 대해 탐구 시간 가져
최희아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특수상담치료학과 객원교수가 지난 19일 3회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에서 세 번째 넷마블게임소통교육 2018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Oki Talkey)’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는 지난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게임과 문화’ 주제로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올바른 게임사용 방법을 가족이 함께 정하고 실천하는 방법과 자녀가 학업과 놀이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내달 11일부터 12일까지 게임이라는 주제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눈높이를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2018 게임소통교육 가족캠프’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