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4년 만에 안방 복귀
입력 2018.07.06 16:22
수정 2018.07.08 16:01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현중이 KBS W 수목극 '시간이 멈추는 그 때'에서 주인공 준우 역할을 맡는다"고 6일 밝혔다.
'시간이 멈추는 그 때'는 BS픽쳐스가 제작을 맡아 올 10월 중 KBS W에서 첫 방송된다. 김현중은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 준우 역을 맡았다.
김현중은 2014년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이후 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문제로 법정 공방을 벌인 뒤 첫 드라마 복귀작이기도 하다.
김현중은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헤이즈'(HAZE)를 발매하면서 가수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