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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의 재뿌리기?

문지훈 기자
입력 2018.07.04 00:26
수정 2018.07.04 16:13

휘인, 마마무 신곡 '장마' 태풍에 빗대 홍보



마마무 휘인이 태풍의 한반도 강타 우려 앞에서 신곡 홍보에 집중하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휘인은 지난 1일 마마무 팬카페에 태풍을 언급하면서 신곡을 알렸다. 마마무 신곡은 ‘장마’다. 

이후 인터넷상에는 태풍으로 인해 각종 농작물 피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언행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앨범 홍보에 휘인이 올린 글은 곧장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마마무는 신곡이 나올 때마다 큰 이슈를 끌었던 그룹이다.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마마무 특유의 색이 진하게 묻어나 마니아층은 물론, 대중의 귀까지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마마무 특유의 ‘비글미’로 예능까지 섭렵했다. 최근 화사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면서 마마무 멤버인 휘인, 솔라, 문별 등이 함께 노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방송에서 휘인, 솔라, 문별은 화사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멤버들 사이에 끈끈한 애정을 보여줘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방송 이후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된 마마무의 컴백 활동에 휘인의 경솔한 언행이 재를 뿌린 셈이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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