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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의 이유있는 노출…반라 포스터 화제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07.06.28 13:59
수정

에로배우 출신의 연기자 엄다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대학로에서 공연하고 있는 연극 <미란다-신이 내린 사랑>의 주인공인 그녀는 일부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연극 장르임에도 노출 수위가 상당해 작품과 함께 논란의 대상이 된 것.

이 같은 상황이 잠잠해지기 무섭게 엄다혜가 또 다시 이슈가 된 것은 27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된 영화 <해부학교실> 때문이다. 단, 이번에는 논란 대신 늘씬한 몸매와 예쁜 외모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 같은 반응을 미리 예감한 듯 “몸매만으로도 돋보일 수 있는 여주인공을 여러 명 물색 중에 유독 돋보여 캐스팅하게 됐다”며 그녀의 외적인 모습에서 드러나는 ‘힘’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엄다혜는 봉만대 감독의 <스크링파트너> 외에도 <쾌감질주>, <올누드 캐쉬백> 등에 출연하며 섹시배우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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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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