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다급한 문대림, 드디어 김우남 구원 출격!
입력 2018.06.07 15:14
수정 2018.06.07 15:15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과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가 7일 제주시민속오일장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함께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도지사 경선 이후 이날 처음으로 문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섰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과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가 7일 제주시민속오일장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함께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도지사 경선 이후 이날 처음으로 문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섰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