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홍석조 회장 차남 홍정혁씨 상무 임명
입력 2018.06.05 17:07
수정 2018.06.05 17:07
BGF는 6월1일자로 홍석조 회장의 차남 홍정혁씨를 상무로 임명했다고 5일 공시했다.
홍 상무는 1983년생으로 카네기 멜론대학(Decision Science BA), 게이오 경영대학(Retail Innovation MBA)을 졸업했다. 이후 넥슨과 미쓰비씨를 거쳐 KPMG(싱가포르) ASEAN 지역 전략컨설팅 매니저를 역임했다.
BGF 측은 앞으로 홍 상무가 “BGF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을 그리고 관련 사업 영역과 연계 또는 새로운 형태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 회장의 장남 홍정국 부사장은 지난해 9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