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공사장서 근로자 4명 추락…"모두 사망 추정"
입력 2018.05.19 10:16
수정 2018.05.19 10:17
19일 오전 8시 47분쯤 충남 예산군 신양면 대전~당진 고속도로 당진 방향 40km 지점 교량에서 근로자 4명이 수십 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로자들은 현장에서 작업 중 구조물 등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들의 신원과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