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합의문 발표하는 여야 4당 원내대표
입력 2018.05.18 23:53
수정 2018.05.18 23:54
여야 4당 원내대표(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노회찬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장실에서 추경과 드루킹 특검 등 현안을 19일 오후 9시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여야 4당 원내대표(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노회찬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장실에서 추경과 드루킹 특검 등 현안을 19일 오후 9시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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