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회 밖에서도 풀리지 않는 여-야, 머리 아픈 정세균 국회의장
입력 2018.05.01 13:42
수정 2018.05.01 13:42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노동절인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노총 2018 노동절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물을 동시에 마시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이 얼굴을 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노동절인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노총 2018 노동절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물을 동시에 마시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이 얼굴을 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