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울먹이는 '물벼락 갑질' 조현민, "죄송하다"만 되풀이
입력 2018.05.01 11:26
수정 2018.05.01 11:29
'물벼락 갑질'논란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울먹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물벼락 갑질'논란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울먹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