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물벼락 갑질' 조현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입력 2018.05.01 10:43
수정 2018.05.01 10:44
'물벼락 갑질'논란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물벼락 갑질'논란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