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배전함 폭발, 청소자 2명 얼굴·팔 화상
입력 2018.04.30 19:47
수정 2018.04.30 19:48
30일 오전 10시40분께 강원 원주시 반곡동 건강보험공단 별관 2층에서 배전함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배전함을 청소하고 있던 임모씨(51), 강모씨(40) 등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청소하다 발생한 스파크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고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