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야3당, '드루킹 특검' 공동발의 합의
입력 2018.04.23 09:15
수정 2018.04.23 09:45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3당은 23일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법을 발의하기로 합의했다.
야3당 대표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가 밝혔다. 또 국정조사 요구서도 공동으로 제출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3당은 23일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법을 발의하기로 합의했다.
야3당 대표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가 밝혔다. 또 국정조사 요구서도 공동으로 제출하기로 했다.